축복받은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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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주신 축복을 나누는 셀  ‘축복받은 셀’

   우리 축복받은 셀은 모두 타주, 한국에서 오신 은퇴자들로서 남은 여생을 이곳 애틀랜타에서 주님과 함께 살려는 믿음의 소유자들이십니다.
각자의 걸어온 길과 신앙의 깊이는 다를지언정 우리는 진정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그 은혜를 전도와 봉사를 통해 이웃과 교회를 위해 나누고자 다짐하고 있습니다. 1인 1봉사를 기본으로 모두 전도위원회 새 생명기도팀에 참여하고 있으며 샬롬 대학 봉사, 차량관리팀, CD 제작, 아씨 마트 전도, 두레마을 방문을 합니다.
셀원간의 친목을 위해 일주일간 플로리다 횡단 여행을 하며 즐겁고 보람된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취미생활도 함께하며 돈독한 신앙의 공동체로 나아가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셀 예배를 통하여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자 항상 빠짐없이 참석하며 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김용곤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