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의 글

아름다운 미사여구와 멋진 표현들이 활개를 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느껴지고 만져지고 경험되는 예수님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필요하지 않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당신도 그들 중의 한 사람입니다.

우리 아틀란타한인교회를 통해서 그 분을 만나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






담임목사 김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