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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2020

기쁨의 언덕으로 9월 넷째주

09/13/2020

기쁨의 언덕으로 9월 세째주

09/08/2020

주 예수 대문 밖에 (찬송가 535장 )

[가사] 주 예수 대문 밖에 기다려 섰으나 단단히 잠가두니 못 들어 오시네 나 주를 믿노라고 그 이름 부르나 문밖에 세워두니 참 나의 수치라 문 두드리는 손은 못박힌 손이요 또 가시 면류관은 그 이마 둘렸네 이처럼 기다리심 참 사랑이로다 문 굳게 닫아 두니 한없는 내 죄라 주 예수 간곡하게 권하는 말씀이 […]
09/08/2020

나사렛 지역

나사렛 지역은 아틀란타한인교회 셀 처치 위원회 (담당 사역자 심진우 목사, 위원장 이민 장로)에 소속된 지역 중에 하나로 5개의 교구와 20여 개가 넘는 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사렛 지역은 교구장님들과 셀 리더들의 헌신으로 새가족의 정착, 셀 원들과의 교제와 성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나사렛 지역에 소속되어 있으나 셀에 가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
09/08/2020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며 은혜

지난 2019년은 잊지 못할 해가 될듯합니다. 큰아이 대학 졸업과 막내의 대학 입학 그리고 13여 년을 살던 미국에서의 고향과 같은 곳을 떠나 이곳으로 오게 된 것, 아틀란타한인교회의 새가족이 된 것… 정말 숨찬 한 해였어요. 반갑습니다! 115기 새가족 황윤용, 권성희입니다. 지난 여름, 남편의 꾐(?)에 빠져 가족여행 삼아 이곳에 왔을 때만 해도 곧 […]
09/08/2020

기다림

6월부터 지금까지 많은 한인교회 식구들이 두레마을을 방문하여 고추, 오이, 토마토 등 여러 채소들을 수확해 가셨습니다. 혼자서 오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가족별로, 셀모임의 대표로 두세 분이 오시기도 하셨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누구나 예외 없이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자발적으로 하는 모습들을 통해 성숙한 성도들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오이는 끝났고, 토마토도 끝물입니다. 농사를 […]
09/06/2020

기쁨의 언덕으로 9월 둘째주

08/31/2020

기쁨의 언덕으로 9월 첫째주

08/03/2020

속죄하신 구세주를 (찬송가 298장 )

[ 가사 ] 속죄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내게 자유 주시려고 주가 고난 당했네 내가 구원 받은 증거 기뻐 전파하리라 내 죄 모두 담당하신 주의 사랑 크셔라 승리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죄와 죽음 지옥 권세 주가 모두 이겼네 크신 사랑 찬양하리 나의 죄 사하려고 십자가에 죽임당한 나의 주 찬양하리 고마우신 구세주를 […]
08/02/2020

샬롬이야기

아틀란타한인교회는 사업협의회 안에 연장자사역위원회가 (Senior Ministry) 있습니다. 시니어사역은 샬롬대학, 시니어 합창단, 탁구모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시니어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나이는 65세부터이며, 제2의 인생에 도전함으로서, 서로 활력을 찾고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그룹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이민생활 중 그동안 하지 못하였던 것들을 함께 배우면서 정체성을 […]
08/02/2020

엠마오 지역을 소개합니다.

엠마오 하면 우리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못하고 실망감에 빠져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들은 엠마오로 가는 길에 그들에게 다가오신 주님을 만남으로 그들이 변화의 삶을 살았던 것을 성경을 통해서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가 오늘 우리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분들이 낙망하고, […]
08/02/2020

주님께서 주실 축복을 기대하며

샬롬, 올해 2월 COVID-19이 시작되던 무렵에 애틀랜타로 온 손석호, 이누리 가정입니다. 저희는 주님과의 첫사랑을 잊고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하며 여러 교회의 예배를 들어보던 중 세 번째로 아틀란타한인교회에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에서 목사님의 열정적이고 사이다처럼 시원한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가족 교육은 교회의 비전을 이해하기에 충분히 훌륭했으며 섬기시는 분들 또한 친절하고 배려 깊었습니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