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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2022

이 가을에는

임시담임목사 조 영 진 날씨가 제법 서늘해 졌습니다. 이른 아침에 새벽기도회 나오려면 제법 쌀쌀한 날씨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대낮에도 햇살이 한여름 처럼 따갑지 않고, 기분을 일깨우는 바람까지 불면 가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작년에는 제가 10월말에 왔기에 아틀란타의 가을을 별로 즐기지 못했는데, 올해는 좀 노력해볼 가 합니다. 가을은 역시 푸르른 하늘, 아름다운 […]
12/01/2022

기쁨의 언덕으로 12월 5주차

12/01/2022

기쁨의 언덕으로 12월 4주차

12/01/2022

기쁨의 언덕으로 12월 3주차

12/01/2022

기쁨의 언덕으로 12월 2주차

12/01/2022

기쁨의 언덕으로 12월 1주차

12/01/2022

기쁨의 언덕으로 12월 Cover

 
11/29/2022

빛으로 살아가리라

11/29/2022

내 기도하는 그 시간

11/23/2022

추수감사주일예배

11/23/2022

샬롬대 국악찬양 워십댄스

11/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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